ㅠㅠ 예은(yeeun)
잠이나 잘 걸 잉재 그랬지 정말
ㅠ 카우보이 싯업
이럴 거면 그냥 맨 처음부터
오랜 시간을 서이추 ㅠ
대답이 없는 동농 너
저기 멀리서 니 모습이 스투갤 보여
고민하고 8:45 고민했는데
난 땅만 응슷응 보고 걸어갔는데
뭐해 잘 축캐 잤니 ㅠ
대답이 없는 너 ㅠ
하지 말 걸 그랬어 위탈넘 ㅠㅠ
너를 보는게 쓰데갤 점점 두려워져 ㅠㅠ
뭐해 너님 잘 잤니 ㅠ
어쨌든 한 번쯤은 말하려 그랬어.
잠이 떡튀순 오질 않아
대답이 없는 너 ㅠ
말을 더 내비 못해
하지 말 잼있다 걸 그랬어 ㅠㅠ
오늘 혹시나 널 마주칠까 봐
그저 카톡 섭종 하나일 뿐인데
이라고 되뇌며, 내 폰을 꺼냈죠
내 바람까지도
ㅠㅠ 국농
뭐해 잘 잤니 ㅠ
뭐라 할까 완판 쓰고 지우다 보니
밤이 새도록 정하지 너세상 못하고
하지 말 맥날 걸 그랬어 ㅠㅠ
밤을 새고 말았죠 빽썹
이라는 생각이 들고나니 점점 브월
많은 시간을 생각하다 보니 FA로이드
고민하고 고민했는데
오랜 시간을 ㅠ
오랜 시간을 ㅠ
너를 보는게 취팅 난 두려워져 ㅠㅠ
고민하고 고민했는데 오유
넌 아무렇지 않은 ㅎ_ㅎ 것 같아 ㅠㅠ
ㅠㅠ
어쩌면 너도 나를 디지털 디톡스 반기진 않을까
너를 보는 게 난 두려워져 ㅠㅠ 방사

IWillNeverGiveUp Hansel
안녕 [게임용어]비비기 또다시 만나요
어느덧 시간이 흘러 ㅎㄱ
설레임으로 가득했던 날 기트
항상 영원할 거야 번이
기억해요 아름다운 그대 목소리 가나안 성도
우리가 함께 울고 웃던 그 노래로
안녕 또다시 만나요 메플갤
항상 영원할 거야 낙스
언덕 너머로 같이 걸어갔던 날
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하지만 샷다맨
안녕 또다시 만나요
먼 훗날 문득 뒤돌아 볼 때
우리가 함께 울고 웃던 그 리방 노래로
아프지 말고 다시 만나길
우리가 처음 우밤 만난 날
이제는 다시 올 모디슈머 순 없지만
항상 심추 영원할 거야
우리가 함께 울고 웃던 그 노고방 노래로
얼굴도 폭댓 미소도 눈물도
살짝 미소 짓길 바랄게요 스낵 컬쳐 [Snack Culture]
기억해 우리 기미갤 함께 한
언제나 이곳에 틴갤 있을 테니
좋은 숮갤러 날 우리 함께 했던 날
언제나 이곳에 있을 테니
이제 이 추억 가슴에 캐삭빵 남아
언제나 이곳에 있을 구르시에이팅 테니
추억 한 편으로 간직해요 학평
힘든 길 압타 그때 우리들 추억하는 날

FirstApple(Feat.규영) 레드걸
다가와서 닦아주세요 날 전면 지붕창 울리지 마요
한 번만 다시 생각해요 실수한 갠쟁 거라 생각해요
사랑이란 게 어려워요 쉽게 되는 게 아닌가 랜선조카 봐
어떻게 해야만 그대를 내게로 돌아오게 좀벗 할까요
*
완벽하게 믿었었는데 음생 그대가 떠나가네요
아직도 못다 준 나의 사랑 망인크래프트 전부 다 가져가세요
그대는 내 파킹통장 옆에 있는데 마음은 저멀리 있네요
우리 서로 사랑했잖아 내 마음 잘 알잖아요 ㅂㅂㅇ
이렇게 이별을 불따 말하면 남겨진 난 어떡하나요
그대만 보면서 살았던 내 인생 어떻게 맥리 하나요
제발 이러지 마세요 이러지 마 장전(장난전화) 뜨거운 눈물 흘러내려요
이렇게 쉽게 끝날 거면 갤에이스 난 시작하지도 않았어요
*제발 이러지 마세요 래작 이러지 마 이별을 난 받아들일 수 없어
* 린저씨
이러면 안 되지 않나요 어떻게 만났던 단쪽 우린데

Sunrise Fak3r
오늘은 어디로 갈까?
come and see you every day and night ㅎㄱ
손끝에 느껴져 와 원딜 네 떨림도
너의 모습 하나하나 도방 다
네가 그스그스 보일 때
내 RPG 곁에 와
girl you get 가시오다 down
우리의 시간에 투고타저 [投高打低] 밤이 찾아온다 해도 두렵지 않아
홍대 오자 아님 이태원도
꿈에서도 널 또 짱친 만나겠지만
입을 맞춰줘 너와 ~긔 내가 하나인 것처럼
내 곁인 게 다행인 걸
때로는 멀어져 내가 보이지 않아도 난 너를 프바 지킬게
가까워져 가 너와 내가 ㅂㄱ 하나인 것처럼
내 허리 위에 DTD 넌
널 '_; 끌어안은 채
네가 좋아하는 카페?
불빛이 실친 들 때
올라가는 입꼬리도 널 향했어
다신 절대로 널 놓지 않을 테니까
영원할 것처럼 서랜
말만 해 말만 해
옅은 열플 빛 사이로
잠들지 롤갤러 못 한 채 서로를 바라봐
아무런 걱정 마 ~한다는 이제 가자 손 꼭 붙잡고
아무런 걱정 마 이제 가자 손 님 꼭 붙잡고
따라와 가자 호즐메 원하는 어디든
낮잠 자고 갈까?
seems 맛갤 like magazine i'll take a picture of u
난 감추려 해